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전칠기 박왕규" 사진의 아들 박윤성 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검색엔진을 통해, 이미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 이름을 검색하는과정에서, 본 site 에 저희 아버지 사진이 올라와 있는것을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미 수년전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께서 생전에 나전칠기를 하셨는데요. 그사진이 이곳에 올라와 있더군요.
지니고 있던 아버지 사진이 없던차에, 이렇게 훌륭한 사진을 보게되서 너무나 기쁘고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블어, 죄송한 부탁이나 이 외에 다른 사진이 혹시나 남아있다면, e-mail 로 받아볼수 있을런지요?. 염치불고 하고 한번 부탁드려봅니다. (w21148@motorola.com)
혹시 어렵더라도, 지금 올려주신 한장의 사진만으로도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포토왕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좋은사진을 올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방금 오전 상임위 회의를 마치고 점심식사 후 저희 식구들 또한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좋은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주도부터 소양강, 삼각산까지 많은 곳을 직접 방문하시고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주신 선생님의 열정에 모두가 놀랐습니다.
선생님의 열정을 본받아 저희도 초심을 잃지않고 강북구와 나라를 위해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오래오래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종종 방문하고 늘 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신다면, 저희들에게 사진강의를 해주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